건축환경공학 관련 국내 대기업
전공 분야별로 채용이 활발한 대기업을 정리해 드립니다.
1. 종합건설사 (설비팀/기전파트)
- 삼성물산 건설부문 – 대형 오피스, 데이터센터, 반도체 클린룸 등 고난도 설비 프로젝트
- 현대건설 – 국내외 대형 플랜트, 주택, 인프라 설비
- 대우건설, GS건설, DL이앤씨, 롯데건설, 포스코이앤씨 – 대형 종합건설사, 매년 신입 설비직군 채용
2. 냉동공조·설비 전문기업
- LG전자 (ES사업본부, 舊 AE사업본부) – 시스템에어컨(VRF), 칠러, 공조기 등 B2B 공조 사업
- 삼성전자 (DA사업부/시스템에어컨) – 상업용 냉난방 시스템
- 캐리어에어컨(오텍캐리어), 대성히트펌프, 귀뚜라미 – 국내 공조·보일러 전문 제조사
- 경동나비엔 – 보일러·온수기 전문, 최근 히트펌프 사업 확대
3. 종합엔지니어링·플랜트
- 한화솔루션(케미칼/큐셀 태양광), 한화건설 –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연계 사업
- 효성중공업, 두산에너빌리티 – 에너지 플랜트, 신재생 관련 대형 프로젝트
4. 조명·전기 관련
- LG이노텍, 삼성전자 LED사업부 – 조명·광원 R&D
- 필립스코리아, 오스람코리아 – 외국계 조명기업 국내법인
5. 부동산·자산운용 (시설관리)
- 삼성에스원, 에스트래픽 등 FM(Facility Management) 계열사
- 한화63시티, 신세계프라퍼티 – 대형 건물 자산운용사의 설비운영팀
6. 공기업·공공기관 (준대기업급 대우)
- 한국토지주택공사(LH), 한국환경공단, 한국에너지공단, 한국전력공사(KEPCO), 지역난방공사
참고로 이 분야는 순수 대기업 신입 공채보다는, 오히려 중견 설계사무소나 전문 컨설팅사(예: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, 정림건축, 삼우CM 등)에서 실무 경력을 3~5년 쌓은 뒤 대기업 시설팀이나 에너지 컨설팅 부서로 이직하는 경로가 더 일반적입니다. 대기업 신입 공채는 경쟁이 치열한 반면, 경력직 채용은 상시로 열려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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